저는

아주 이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.

 

오늘도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겠지요.

어느새 그 이쁜 아이는 4살이 되어있습니다.

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

시간이 참 빠르네요..

 

바쁜 일상속에서

우연히 마주 친 액자 하나에

소중했던 그 시간을 추억합니다. 

그리고

사진이나 앨범으로

 그 소중한 시간을 그리고 추억 하기도 합니다..

 

그땐 이랬지..

너무 좋았었는데 말이야..

좋았지..

 

 

제 작은 사진기술 그리고 소중한 사랑에 대한 설레임..

그 순간 즐거운 추억이 될 수 있는 

사진을 담고자 합니다.

 

 

 저는

그런 사진을 하고 싶습니다..

 

 

 

 

 - 스케치스냅 박재국 작가 -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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